캐논코리아,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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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가 지난해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16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점유율 37.8%를 기록, 2023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도 지난해 점유율 37.1%를 기록,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캐논코리아는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지속적인 펌웨이 업데이트 지원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점을 시장점유율 1위 요인으로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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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가 지난해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16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점유율 37.8%를 기록, 2023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시장점유율 47.4%를 차지했다.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도 지난해 점유율 37.1%를 기록,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캐논코리아는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지속적인 펌웨이 업데이트 지원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점을 시장점유율 1위 요인으로 손꼽았다. 또, 고객 응대 중심 사후서비스(AS) 체계 혁신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캐논코리아는 산업용 주력 제품 '맥시파이 GX' 시리즈 등 신제품 출시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모델 '맥시파이 GX2090'은 높은 생산성과 고품질 인쇄 성능을 갖춘 실속형 잉크젯 복합기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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