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대기질 탁해

KBS 지역국 2026. 3. 16. 10: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오늘 아침에도 쌀쌀하게 출발했습니다.

아침에는 어제보다 1~2도가량 낮았지만, 낮 기온은 더 오르겠는데요,

광주와 순천, 장흥이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봄기운과 함께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며 오늘 광주는 종일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를, 전남은 곳에 따라 '보통'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는데요,

바깥 활동하신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챙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고요,

한낮에는 나주 14도, 장성과 담양 15도가 예상됩니다.

여수의 낮 최고기온 13도, 광양 15도, 구례 17도까지 높게 오르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11도, 영암과 해남 13도로 온화하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지역은 9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 계속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요,

수요일에 비가 내리며 낮 기온이 주춤하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