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과 연락 끊겼다더니”…S.E.S 슈 병풀에 푹빠진 근황 포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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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가 병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슈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풀과 관련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병풀을 살펴보거나 직접 수확한 잎을 들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상 속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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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가 병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슈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풀과 관련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협찬을 받아 한 달 전부터 조용히 사용해 보고 있었다”며 “나는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지 않고 성분표를 먼저 확인한 뒤 최소 한 달 이상 직접 사용해 보며 변화를 살펴보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 관심을 갖게 된 원료가 바로 병풀”이라며 “병풀이라는 식물 자체에 애정이 많다”고 덧붙였다.

S.E.S 출신 슈가 병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슈 SNS
공개된 사진에는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병풀을 살펴보거나 직접 수확한 잎을 들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상 속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슈는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 남편 임효성과의 관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임효성이랑 싸워 두 달째 연락이 안 된다”며 “다시 연락해볼까. 이번에는 받지 않을까”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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