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얼마나 단단하게 자랐는지 봐주세요"…첫 투어 소감 [Oh!쎈 현장]

장우영 2026. 3. 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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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이 첫 번째 투어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4일과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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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번째 투어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4일과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아일릿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2024년 3월 미니 1집 ‘SUPER REAL Me’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Magnetic’으로 10대 소녀의 엉뚱하고 발랄한 감성을 선보이며 대중과 팬덤을 동시에 사로잡았고, 미니 2집 ‘I’LL LIKE YOU’와 미니 3집 ‘bomb’를 거치며 특유의 몽환적이고 통통 튀는 색깔을 굳힌 뒤 싱글 1집 ‘NOT CUTE ANYMORE’를 기점으로 주체적이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입증했다.

공연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아일릿은 설렘과 긴장감이 섞인 표정을 보였다. 윤아는 “소중한 시작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저희의 첫 번째 투어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고, 원희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보시면서 아일릿이 얼마나 단단한게 자랐는지,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카는 “‘PRESS START’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게임이 콘셉트다. 게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구성이 포인트이며, 본 적 없던 무대도 있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관람 포인트를 밝혔다. 이로하는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서 멤버 모두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는데 중점을 뒀다. 귀여운 모습부터 쿨하고 멋진 모습까지 다양하게 보여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주는 “어렸을 때부터 꿈꾼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드릴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아일릿의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는 14일과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순회한 뒤 8월 22일 홍콩에서 막을 내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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