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교육지원청, 2025 장성형 교육발전특구 성과 보고회

주남현 기자 2026. 3. 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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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1, 2부로 나뉘어 사업 추진 결과와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정책 제언과 향후 발전 방향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발전특구 운영 전략과 후속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컨설팅을 통해 사업별 성과를 점검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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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참여 정책 제언과 향후 발전 방향 제시
장성교육지원청이 교육발전특구 성과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남교육청

| 장성=한스경제 주남현 기자 | 장성교육지원청이 13일 '2025 장성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장성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1, 2부로 나뉘어 사업 추진 결과와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정책 제언과 향후 발전 방향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발전특구 운영 전략과 후속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컨설팅을 통해 사업별 성과를 점검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구체화했다.

장성군은 2024년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운영되며, 지역 돌봄과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역특화 인재육성, 지역 정주 생태계 조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혁신 사업을 추진중이다.

정선영 교육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가 함께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중요한 협력 모델"이라며 "이번 성과 평가 결과 공유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장성만의 교육혁신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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