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535명 지역구·비례대표 기초의원 공천 신청자 발표

신다빈 2026. 3. 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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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2일 지역구·비례대표 기초의원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500여 명이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국민의힘 도당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지역구 기초의원에는 459명이, 비례대표 기초의원에는 76명이 접수해 총 535명이 지원했다.

박현수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수원마선거구에서 재선을 노린다.

수원특례시의회 비례대표에 신청한 자들 중에 이승철 전 도의원이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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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2일 지역구·비례대표 기초의원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500여 명이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국민의힘 도당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지역구 기초의원에는 459명이, 비례대표 기초의원에는 76명이 접수해 총 535명이 지원했다.

박현수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수원마선거구에서 재선을 노린다.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운영위원장도 수원파선거구에서 연임에 도전한다.

최연소 지역구 시의원에 출마한 자는 2001년생으로 부천가선거구에 박민석 구로코리아 대표다.

1999년생으로 양평나선거구에 나서는 전병곤 도당청년위원회수석부위원장도 있다.

최고령은 화성아선거구에서 연임하려는 1952년생 오문석 시의원이다.

수원특례시의회 비례대표에 신청한 자들 중에 이승철 전 도의원이 주목받는다. 이승철 전 도의원은 제8·9회 의원을 지냈으며, 임기 중에 국민의힘의 전신인 새누리당의 대표를 맡은 바 있다.

비례대표 도전자 중 가장 젊은 자는 김수빈 국민의힘 의왕과천당원협의회 사무차장으로 1997년생이다. 또, 1996년생으로 화성병에서 청년위원장을 하고 있는 박상현 도당 청년벤처네트워킹위원회 사무국장도 있다.

정희라 아주대학교 교수는 여주에 비례대표를 신청했고, 자치호 총회신학교 강사도 고양에 신청했다.

신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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