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내일도 아침 추위에 낮 동안 포근…서리 유의

KBS 지역국 2026. 3. 12. 20: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만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광주가 1도로 공기가 차갑겠지만 낮 동안 광주 14도, 구례와 영암 13도로 포근하겠는데요,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광주는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로 종일 대기 질이 탁했습니다.

밤부터 새벽 사이 전남 지역도 일시적으로 농도가 오르겠고요,

내일은 광주와 전남의 대기 질이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살펴보시면, 내일 대체로 맑겠고요,

아침에는 0도 안팎을 보이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리겠습니다.

한낮에는 나주와 화순 13도가 예상됩니다.

여수의 낮 최고기온 11도, 광양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11도, 영암과 장흥 13도로 온화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 전남 곳곳에서 봄꽃 축제가 열리는데요,

다행히 비 소식은 없지만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만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