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아교육진흥원, 그림책·생태놀이 체험프로그램 '북가든' 운영

김지선 기자 2026. 3. 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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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유아 정서 발달과 가족 간 소통을 위해 '북가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림책과 원예활동을 접목한 '북가든'은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감상하고 이야기 속 정서를 자연 친화적 원예활동으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체험 활동이다.

장지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아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며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보호자와의 협동 활동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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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그림책과 생태 놀이 중심의 주말 가족체험 '북가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모습. 대전시교육청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유아 정서 발달과 가족 간 소통을 위해 '북가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림책과 원예활동을 접목한 '북가든'은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감상하고 이야기 속 정서를 자연 친화적 원예활동으로 확장해 보는 융합형 체험 활동이다. 참여 가족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인성·생태 그림책을 깊이 있게 나누고 테라리움, 압화 무드등, 카네이션 하바리움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원예활동을 체험하며 꽃과 식물을 직접 가꾸는 시간을 갖는다.

해당 체험은 상반기(3-7월)와 하반기(9-11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3-5세 유아 가족이다. 매월 15가족이 참여해 책과 자연이 연결된 활동을 즐기게 된다. .

장지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아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며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보호자와의 협동 활동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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