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태복 김해시의원 예비후보 “헌법 무시 국민의힘 시의원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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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태복(장유3동) 김해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사전투표 도장 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국민의힘 김해시의원들을 규탄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김해시의원들은 이전에도 윤석열 탄핵이 불법이라며 윤석열 대통령 불법탄핵 각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며 "같은 김해시민으로서 너무 부끄럽다. 이런 행태를 일삼는 자들이 김해시민 대표임이 너무 화가 난다"며 극우 윤어게인 유튜브 볼 시간 있으면 헌법을 한 번 더 읽으라고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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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태복(장유3동) 김해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사전투표 도장 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국민의힘 김해시의원들을 규탄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논평을 내어 "헌법에 기초해 운영해야 할 지방자치의회가 헌법재판소도 무시한 채 극우 윤어게인 유튜버들 주장을 따르고 있으니 분노가 차오른다. 극우 윤어게인 유튜브 볼 시간 있으면 제발 헌법이라도 한 번 더 읽어라"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해시의원들이 채택한 결의안 내용은 사전투표용지 날인을 인쇄가 아닌 사전투표관리관이 직접 도장으로 찍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날인이 인쇄된 투표용지는 가짜를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다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대표적 주장을 담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김해시의원들은 이전에도 윤석열 탄핵이 불법이라며 윤석열 대통령 불법탄핵 각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며 "같은 김해시민으로서 너무 부끄럽다. 이런 행태를 일삼는 자들이 김해시민 대표임이 너무 화가 난다"며 극우 윤어게인 유튜브 볼 시간 있으면 헌법을 한 번 더 읽으라고 거듭 촉구했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