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 군산서 정부·물류업계와 전기 화물차 확산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기 중대형 화물차 보급 확대와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업계 협력 논의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 측은 "간담회에서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기업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면서 "물류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상용차 전환은 중요한 과제인 만큼 전기 중대형 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군산서 정부·물류업계와 전기 화물차 확산 논의 [사진 제공=타타대우모빌리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2/mk/20260312110904658mjnl.jpg)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 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2.5t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 방안과 온실가스 규제 대응을 두고 정부·물류업계·제조사 간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 앞서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며, 기쎈 플랫폼 기반 전기 탑차와 전기 환경차 등 2종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도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방향성을 공유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측은 “간담회에서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기업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면서 “물류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상용차 전환은 중요한 과제인 만큼 전기 중대형 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 미국, 한국 대상 ‘무역 301조’ 조사 착수…“과잉생산·무역장벽 들여다볼 것” - 매일경
- “빈소 없애고 3일장 안 해요”…고인의 마지막길, 추모도 조용해진다 - 매일경제
- 1400만원까지 뛸 수 있다고?…인류의 ‘보물’ 금의 역사 [어쩌다 금속 이야기] - 매일경제
- “변호사 필요없어요”...채팅 성희롱 고소당한 대학생, GPT 켜고 경찰 조사 - 매일경제
- 하버드 돌연 자퇴한 천재훈남…2년뒤 ‘10억달러 CEO’로 컴백 - 매일경제
- 無빈소·無염습·無형식 … 조용히 퍼지는 '조용한 추모' - 매일경제
- 분리과세로 세금 깎아준다더니 … 건보료가 개인 투자 발목잡나 - 매일경제
- “월 220만원 들지만 마음은 편해요”…고급 호텔들 앞다퉈 선보이는 ‘이것’ - 매일경제
- “공격할 곳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이란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 - 매일경제
- 한국, 8강 상대 윤곽 드러났다...도미니카 vs 베네수엘라 D조 최종전 승자와 대결 예정 [WBC] - M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