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지방선거 때까지 모든 윤리위 징계 논의 중단"
이동준 2026. 3. 12. 09:22

[속보] 장동혁 “윤리위, 지선 전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요청”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나라 “내 돈 아니다”…통장에서 ‘200억원’ 비워낸 ‘24년 진심’
- 자신의 몸 내어준 김성민·김형곤, 뇌사 기증으로 완성한 마지막 기록
- 30억 빚에 반지하 생활까지…절망 딛고 다시 일어선 이훈·이혜영·김지연
- ‘18년 연기 노동’의 벽, 지창욱이 마주한 ‘수십억 세금’의 무게
- 박정수 “내 연기는 반세기 기다렸는데, 왜 돈(삼전 주식)은 조급했을까”…‘8천만원’ 고백
- ‘레전드 ing’ 골퍼 안선주 "매 순간 열심히 살았던 엄마로”…아직도 정규투어 뛰는 이유
- 삼성·LG 떠난 후 반전, 허성태·진기주·정형돈의 ‘드라마틱’ 인생 2막
- “내 자신이 무서웠다”…백진희·김신영·최철호가 술 끊은 이유
- 차인표가 60세에 이르러 ‘관계의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
- “사람 만나는 게 공포였다”…이수경·김경란·김대범, 은퇴 고민까지 불렀던 '피부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