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대, 전문기술석사과정 졸업생 ‘미국 심장초음파 국제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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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학교 대학원은 최근 전문기술석사과정(임상병리학 전공) 제1회 졸업생이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미국 진단초음파협회 심장초음파 자격증인 RDCS(Registered Diagnostic Cardiac Sonographer)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영국 서영대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졸업생이 난이도 높은 미국 국제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우리 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의 교육 역량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진단검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과 직무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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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학교 대학원은 최근 전문기술석사과정(임상병리학 전공) 제1회 졸업생이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미국 진단초음파협회 심장초음파 자격증인 RDCS(Registered Diagnostic Cardiac Sonographer)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서영대가 운영하는 마이스터대 전문기술석사과정의 실무 중심 고도화 교육이 거둔 결실로 평가된다. 이 과정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임상병리학 전공은 최신 의료 트렌드를 반영한 심화 초음파 교육과 체계적인 임상실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임상병리사 양성에 힘써왔다.
RDCS 자격을 취득한 서영대 전문기술석사과정 1회 졸업생 박씨는 “체계적인 초음파 심화 교육과정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가 자격 취득에 큰 도움이 됐다”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전문 자격을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상병리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영국 서영대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졸업생이 난이도 높은 미국 국제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우리 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의 교육 역량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진단검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과 직무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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