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활동 중단·부친상 딛고 역주행…“인생 바꿀 줄 몰랐다”(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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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드라우닝' 역주행으로 인생이 달라진 순간과 활동 중단, 부친상을 겪었던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1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4회는 '경우의 수를 뚫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랜 시간 버티고 견딘 끝에 '드라우닝'으로 화양연화를 맞은 우즈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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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4회는 ‘경우의 수를 뚫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우즈는 첫 정규 앨범과 함께 짧은 머리로 등장해 군 복무 중 불렀던 자작곡 ‘드라우닝’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내 인생을 바꿀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하며 ‘드라우닝’ 무반주 즉석 라이브와 댄스도 선보인다.
데뷔 12년 차인 우즈의 성장 과정도 함께 공개된다. 14살에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떠났던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품고 50여 차례 오디션에 도전한 과정, 3년간 YG 연습생 생활을 했던 시간까지 솔직하게 들려준다.
우즈는 데뷔 이후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을 겪었던 사연도 꺼낸다. 여기에 아버지의 별세로 인생의 바닥을 마주했던 시간도 고백한다. 그는 당시를 두고 “껍데기만 남아 있는 느낌이었다”고 돌아본다.
특히 해외에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직접 유골함을 안고 귀국했던 사연도 전한다. 또 ‘쇼미더머니5’ 출연 비하인드와 가수를 포기하려던 순간 자신을 붙잡아준 어머니의 한마디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버티고 견딘 끝에 ‘드라우닝’으로 화양연화를 맞은 우즈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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