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에 "국민들 기다리는 것은 가시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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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 탈피를 위해 가시적 변화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오 시장은 11일 페이스북에서 "9일 우리 당 의원총회에서 '절윤'을 천명하는 결의문이 공식 채택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우리 당 의원들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의문이 올바른 변화의 시작임은 분명하지만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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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시청 지하1층 서울 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주거 상담 페어에 참석해 청년 주거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10. park7691@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is/20260311100947809zizc.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 탈피를 위해 가시적 변화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오 시장은 11일 페이스북에서 "9일 우리 당 의원총회에서 '절윤'을 천명하는 결의문이 공식 채택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우리 당 의원들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의문이 올바른 변화의 시작임은 분명하지만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이 기다리는 것은 가시적 변화"라며 "그래야만 수도권 후보들이 승리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 "지금 우리 당 안팎으로 승리를 위한 혁신적인 제안이 분출하고 있다"고 당 분위기를 소개했다.
오 시장은 "의원총회에서 우리 당이 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면 이제 그 길로 가는 실천의 주체는 당 지도부"라며 "지도부의 실천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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