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닌자고 15주년…3만3000원 티켓 떴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봄 시즌을 앞두고 ‘닌자고 15주년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여드레 동안 이어지며 파크 1일 이용권을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동일 가격 3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세일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레고 테마 ‘닌자고(NINJAGO®)’ 탄생 1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봄 시즌 방문을 미리 계획하는 얼리버드 방문객을 위한 행사로, 최대 50% 수준의 할인 폭이 적용된다.
할인 입장권 구매 고객은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파크 운영일 가운데 원하는 날짜를 사전 예약해 방문할 수 있다. 레고랜드 측은 봄 시즌 기간 동안 새롭게 꾸며진 파크 분위기 속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놀이시설과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고랜드는 가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서울 강남 코엑스와 부산 해운대 씨라이프 아쿠아리움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연간 이용권을 출시했으며, 3월 2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레고랜드와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패스 연간 이용권은 정상가 11만9000원에서 할인 적용 시 9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해당 이용권 구매 고객에게는 레고랜드 주차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닌자고 15주년 플래시 세일’ 관련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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