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나…멕시코 해변서 발견된 ‘종말의 날’ 거대 물고기 [잇슈 SNS]
KBS 2026. 3. 10. 07:38
해변을 거닐던 사람들의 눈에 드레스 자락처럼 너울거리는 뭔가가 포착되는데요.
은빛 비늘에 길게 뻗은 압도적인 크기, 최근 멕시코의 한 휴양지 해변에서 관광객들에게 발견된 산갈치입니다.
산갈치는 최대 길이 9m까지 자라는 심해어로 이렇게 해변 가까이에 관찰되는 건 매우 드문 일인데요,
이날은 같은 장소에서 무려 두 마리가 관광객들 눈에 포착된 겁니다.
일각에선 보기 드문 심해어인 산갈치가 수면 가까이 올라와 눈에 띄면 지진과 쓰나미 같은 재앙이 곧 닥칠 거라고 여기는데요.
이 때문에 당시 관광객들은 다 함께 힘을 모아 산갈치를 다시 먼 바다 쪽으로 밀어 넣었다는데요.
이에 전문가들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면서 폭풍우가 지나간 후나 심각한 상처를 입었을 때 산갈치가 해변까지 밀려올 수 있으며 자연재해와는 연관성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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