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오는 11월까지 ‘자전거 정비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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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오는 11월까지 '성남시 자전거 정비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편리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 △디스크·유압 브레이크 △타이어 교체(본인 지참 시에도 불가) △스포크·림 청렬 △체인·허브 등 교체·수리 △방치 또는 폐기자전거 재생 △에어건(Air gun) 청소작업 등도 서비스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전거 정비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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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오는 11월까지 ‘성남시 자전거 정비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편리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자전거 정비소는 분당구 야탑동 탄천 공터에 마련, 월·화·목·금·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무상 정비 항목은 △자전거 바퀴 공기 주입 △오일 보충 △브레이크 유격 조정 △안장 높이 조절 등으로, 브레이크 패드 교체나 기어 레버 교체처럼 부품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자가 부품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특히 생활형 자전거가 아닌, 전기 자전거와 MTB 자전거 및 로드형 자전거는 정비·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디스크·유압 브레이크 △타이어 교체(본인 지참 시에도 불가) △스포크·림 청렬 △체인·허브 등 교체·수리 △방치 또는 폐기자전거 재생 △에어건(Air gun) 청소작업 등도 서비스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전거 정비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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