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문화관광재단, 지브리 시네마 OST 콘서트 개최

나재호 2026. 3. 9.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첫 번째 공연으로 지브리 시네마 OST 콘서트를 26일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히사이시 조(Joe Hisaishi)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연주된다.

히사이시 조는 40년간 영화와 애니메이션 음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주요 작품 음악을 담당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첫 번째 공연으로 지브리 시네마 OST 콘서트를 26일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히사이시 조(Joe Hisaishi)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연주된다.

히사이시 조는 40년간 영화와 애니메이션 음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주요 작품 음악을 담당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유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타악기, 피아노로 구성된 6인 실내악 앙상블 연주를 선보인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마녀 배달부 키키, 천공의 성 라퓨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지브리 작품의 대표 음악을 총 90분간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된다.

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연 유료화와 관련해 "공연 유료화는 무대의 질을 높이고 관람 책임성을 부여해 노쇼 방지와 관람 문화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라며 "올해부터 일부 공연을 유료화 하고 연말까지 유·무료 병행 시험 운영 후 2027년부터 확대할 계획으로 군민 설문을 통해 적정 관람료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