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SEC 2026] 에스에스알, 소스코드 개발 보안 솔루션 코드레이 엑스지
박미영 2026. 3. 9. 11:27
소스코드 보안 약점 분석 도구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에스에스알(SSR)은 2010년 설립된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24년에 트리니티소프트를 인수해 폭넓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스에스알 주요 솔루션으로는 보안 취약점 진단 자동화 솔루션인 ‘솔리드스텝(SolidStep)’과 실시간 웹쉘 탐지 솔루션인 ‘메티아이(MetiEye)’가 있으며, 트리니티소프트의 소스코드 개발 보안 솔루션인 ‘코드레이 엑스지’와 웹 취약점 분석 솔루션인 ‘스캔레이 엑스지’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제공하고 있다.

코드레이 엑스지는 소스코드 보안 약점 분석 도구로, 프로젝트 및 사용자 통합 관리·프로젝트 보안 약점 분석·형상 관리 연동 등 소스코드 통합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프트웨어의 분석 및 설계·개발 구현·테스트·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스코드의 보안 약점 관리를 위한 단계별 소스코드 통합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SW 공급망 보안의 핵심 솔루션이다.
코드레이 엑스지는 국가정보원에서 CC인증·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해, 기업·공공 및 금융기관 등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안전한 SW를 개발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안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클린마이맥 사칭 악성코드 확산... 맥 키체인·가상자산 지갑 노린다
- 북한 해킹조직, 위장 취업 공격 고도화... 내부망 침투 후 악성코드 유포
- 오픈소스 악용해 아시아 인프라 공격... 깊어지는 中 사이버 첩보 위협
- 美 CISA, 윈도우 RDS 취약점 경고... 다크웹서 3억원에 거래
- 자동차 업계 “사이버 보안 없이 유럽 못 달린다”... ‘유로 7’ 엄중한 기준 직면
- [한국정보공학기술사 보안을 論하다-35] AI 보안의 새로운 기준: 접근 권한이 아니라 업무 맥락을
- 美, 암호화폐·블록체인 보호 나서... 기술은 보호하고 불법 자금줄은 끊는다
- “스스로 취약점 찾고 해결책까지 제안한다” 오픈AI, AI 보안 요원 ‘코덱스 시큐리티’ 출시
- 제조사-택시-주유소까지 해킹... ‘자동차’ 공급망 전방위 노린다
- “정교함 대신 물량 승부”... 파키스탄 해킹 조직, AI로 악성코드 대량 생산해 인도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