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서울경제진흥원, 사회적기업 전시회 '다시, 봄'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서울경제진흥원과 손잡고 사회적기업 전시회 '다시, 봄'을 다음달 3일까지 연다고 9일 밝혔다.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양 기관이 체결한 '소공인 및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열렸다.
사회적기업 제품·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를 통해 참여 기업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서울경제진흥원과 손잡고 사회적기업 전시회 '다시, 봄'을 다음달 3일까지 연다고 9일 밝혔다.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양 기관이 체결한 '소공인 및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열렸다.
사회적기업 제품·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를 통해 참여 기업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전시에는 경남 지역 사회적기업 10개사와 서울 지역 소공인·사회적기업 12개사 등 총 22개사가 참여한다. 봄을 주제로 새로운 출발과 성장,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공예품·생활용품·인형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총 6개층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참여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쇼룸과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된다. 2층은 미디어아트 체험관으로 꾸며졌다. 3층부터 6층까지는 제품 전시·판매존이다.
중진공과 서울경제진흥원은 전시 기간 성수동 상권 내 소상공인 매장과 협업해 관람객에게 할인쿠폰 등을 제공해 상점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전시회가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과 가치 확산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
- 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
- 산정환 '사이버 룸살롱' 대표됐다…"나라고 쉬웠겠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퇴사 여행에 '돌 아기' 데려온다는 친구…거절하자 '잘 먹고 잘살아라' 손절"
- '68세' 샤론 스톤, 과감한 비키니 자태…여전한 미모 [N샷]
- 신동엽 '짠한형' 성희롱 논란…투바투 수빈에 "OOO 짧다" 길이 측정 요구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
- 안재모, 눈물 흘리며 故 박동빈 빈소 내내 지켰다…애틋한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