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딸, 美 대학 미술 전공자였다 “정시아 딸 때문에 그림 접었다고”(아시정)

박수인 2026. 3. 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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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미국 유학 중인 딸을 언급했다.

오현경은 "(정시아의 딸) 서우가 나한테 엽서 써줬지 않나. 서우가 그림 진짜 잘 그린다. 침대 머리에 딱 꺼내놨다. 우리 채령(딸)이 거는 안 놔두고"라며 정시아 딸의 그림실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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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정시아 아시정’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현경이 미국 유학 중인 딸을 언급했다.

3월 6일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가 16년지기 찐친 오현경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시아는 "오늘은 제가 너무 좋아하고 많이 의지하고 있는 선배님을 만나러 왔다. 드라마에서 이 분의 남편을 빼앗았다. 2010년도에 만났으니까 16년, 17년 정도 됐다"며 오현경을 소개했다.

오현경의 딸도 미술 전공이라고. 오현경은 "(정시아의 딸) 서우가 나한테 엽서 써줬지 않나. 서우가 그림 진짜 잘 그린다. 침대 머리에 딱 꺼내놨다. 우리 채령(딸)이 거는 안 놔두고"라며 정시아 딸의 그림실력을 인정했다.

"딸이 미국 좋은 대학에서 미술 전공하고 있는데"라는 정시아의 말에는 "그림을 안 그린다. 채령이가 서우 때문에 그림을 접었다. '엄마 서우가 저 정도인데. 그림은 서우 같은 애들이 하는 거 같아' 하더라. 그러더니 그림 안 하고 자꾸 이상한 거 한다. 뜨개질하고"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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