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옥천묘목축제 '4월 2일 개최

이광일 기자 2026. 3. 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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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제24회 옥천묘목축제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일 옥천군에 따르면 제24회 옥천묘목축제는 2만 그루의 묘목 나누어주기, 명품 묘목을 찾아라,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아울러, 군은 묘목축제에 참여하기 위한 행사부스를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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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그루 묘목 나눔 및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
제24회 옥천묘목축제 포스터. /사진-옥천군

[투어코리아=이광일 기자] 충북 옥천군은 제24회 옥천묘목축제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일 옥천군에 따르면 제24회 옥천묘목축제는 2만 그루의 묘목 나누어주기, 명품 묘목을 찾아라,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옥천군은 사질양토로 이루어진 천혜의 환경을 갖추고 있어, 묘목 재배에 최적화 된 지역으로, 2005년 전국 최초 묘목산업 특구로 지정됐으며, 90여년에 걸쳐 축적된 묘목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묘목을 생산·유통하고 있어 묘목 산업의 중심지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묘목축제에 참여하기 위한 행사부스를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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