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옥천묘목축제 오는 4월 2일 열린다
4일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서 열려

[옥천]제24회 옥천묘목축제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옥천묘목공원일원서 열린다.
3일 군에 따르면 올해는 묘목축제하루 연장해 4일간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4회 옥천묘목축제는 국내최대규모의 묘목생산 유통단지인 옥천서 개최하는 묘목축제로 2만 그루의 묘목 나누어주기, 명품묘목을 찾아라. 명품묘목 상담관, 우리 가족 소망묘목심기, 신비아파트 어린이뮤지컬, 스탬프투어와 함께 인기가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옥천군은 사질양토로 이루어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묘목재배에 최적화 된 지역으로 2005년 전국 최초묘목산업 특구로 지정되었다. 90여 년에 걸쳐 축적된 묘목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묘목생산 유통하고 있어 묘목산업의 중심지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있다.
군은 더 풍성한 행사를 위하여 묘목축제에 참여하기 위한 행사부스를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하고있다. 옥천군의 묘목과 농 특산물판매부스, 가족연인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묘목축제의 주제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우선 선발하고있다. 기타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 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식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장은 "제24회 옥천묘목축제 맞아 국내묘목유통의 70% 차지하는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장 방문객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며"옥천에서 나만의 첫 나무를 만나는 행운을 잡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옥천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 고밀도 개발 촉각 - 대전일보
- 동구 대청호 장미전시회 23일 개막 - 대전일보
- 대전 급식파업 2일차…학교 4곳 오늘도 빵과 우유 신세 - 대전일보
- 난항 겪던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설계용역 임박에 속도 올린다 - 대전일보
- KADEX 2026, 계룡대 아닌 청주서 10월 열린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20일, 음력 4월 4일 - 대전일보
- "빵은 안 되고 떡은 된다"…산단 업종규제 재설계 목소리 - 대전일보
- 보령 아파트단지서 6살 여아 50대가 몰던 SUV차량에 치여 숨져 - 대전일보
- "전력은 수도권으로, 부담은 충청으로" 선거 쟁점된 송전선로 - 대전일보
- 8회 수비 흔들린 한화, 롯데에 역전패…힘겨운 5할 승률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