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심야 의약품 공백 최소화’ 공공심야약국 6개소 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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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에 따른 주민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서구보건소는 야간 시간대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수요를 반영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을 고려해 심야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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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루원 등 권역별 분산 배치, 연중무휴 4곳 포함 총 6개소 운영 ●주민 수요 반영한 공공보건 서비스 확대, 야간 의료 접근성 보완

해당 약국은 일반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병행해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운영해 온 가온약국(봉오재3로 90)은 약국 내부 사정으로 심야 운영을 종료했다. 이에 따라 서구 내 공공심야약국은 기존 6개소 체계를 유지하게 됐다.
현재 서구에서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이음대로 378) ▲레몬약국(검단로 480) ▲메디피아약국(완정로 172) ▲옥신온누리약국(고래울로 29) 등 4곳이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루원봄약국(봉오대로 255)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복온누리약국은 월·수요일에 각각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서구보건소는 야간 시간대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수요를 반영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을 고려해 심야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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