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美 영부인 최초로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6. 3. 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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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분쟁 속 아동, 기술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안보리 회의를 주재했다.

미국 영부인이 안보리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보리 회의는 의장국이 주재하며, 의장직은 15개 이사국이 월마다 돌아가면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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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분쟁 속 아동, 기술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안보리 회의를 주재했다. 미국 영부인이 안보리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보리 회의는 의장국이 주재하며, 의장직은 15개 이사국이 월마다 돌아가면서 맡는다. 미국은 3월 안보리 의장국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기조 연설에서 "미국은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함께한다"며 "곧 여러분에게 평화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지식과 이해가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존중될 때 지속적인 평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안보리 이사국들에 교육 보호를 촉구했다.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마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유엔본부= AP/뉴시스]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3월 2일 유엔안보리 의장국 미국의 대표로 의장석에 앉아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3.03.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 주재를 마치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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