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여사, 국가 원수 배우자 최초 안보리 주재
민경찬 2026. 3. 3. 10:50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마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원수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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