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봉선동서 무단횡단 70대 숨져.. 운전자 입건
박승환 2026. 3. 3. 10:07
광주 남부경찰서는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8일 오전 9시 40분쯤 남구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주행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75세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안전 운전 의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난 것은 아닌 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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