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김혜수 염정아 반한 김치 “코로나 때 일 없어서 시간 때우려 김장”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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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이 김치를 담가먹기 시작한 계기로 코로나 시기를 꼽았다.
박준면은 "저희 집이 김장을 200포기, 300포기를 했다. 어릴 때 엄마 도와드리고 자연스럽게 엄마 손맛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다가 코로나 때 일이 없어서 김장을 해서 먹기 시작했다. 일하는 여자라 집에서 김치까지는 못했다. 김치를 좋아하니까 지인들과 나눠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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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준면이 김치를 담가먹기 시작한 계기로 코로나 시기를 꼽았다.
3월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2회에서는 배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박준면은 이영자, 박세리에게 “제가 직접 담근 거”라며 총각김치, 파김치, 참치쌈장을 선물했다.
이영자는 식당에 양해를 구하고 시식을 해보기로 했고, 박준면은 “저는 영자 언니에 비하면 진짜 요만큼이다. 그 정도로 대단한 건 아니고 제가 먹는 걸 좋아하니까 조금. 언니는 교수 수준이고 저는 학생”이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나와 또 다른 맛잘알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친정엄마다. 김치에 사랑이 있다. 먹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 레시피를 배운 게 아니고 느낌이죠?”라며 박준면을 인정했다.
박준면은 “저희 집이 김장을 200포기, 300포기를 했다. 어릴 때 엄마 도와드리고 자연스럽게 엄마 손맛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다가 코로나 때 일이 없어서 김장을 해서 먹기 시작했다. 일하는 여자라 집에서 김치까지는 못했다. 김치를 좋아하니까 지인들과 나눠먹었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누구와 나눠먹었냐”고 묻자 박준면은 영화 ‘밀수’를 함께 한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을 언급했다.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했던 황정민, 이정재도 반한 김치.
이영자는 박준면의 김치를 맛보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시원하고 감칠맛이 올라온다. 뭐 이렇게 맛있냐. 뭔가 독특하게 깔끔하고 구수하고 시원하다”고 극찬했다. 박준면은 “킥이 꽁치육젓을 넣었다. 황석어젓도 같이 넣었다”고 밝혔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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