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군 수뇌부 40명 제거"…이란군 사망 대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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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상대로 한 미국·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 군 수뇌부의 사망 사실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 이란 공화국군 총참모장 압돌라힘 무사비의 사망도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테헤란 현지 시각 오전 9시 45분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비롯한 고위 당국자들이 모이는 국방위원회 회의 장소를 집중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테러 정권의 국방 지도부 40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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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상대로 한 미국·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 군 수뇌부의 사망 사실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 IRNA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정예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모하마드 파크푸르가 현지 시간 지난달 28일 숨졌습니다.
또 이란 공화국군 총참모장 압돌라힘 무사비의 사망도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IRNA통신은 이들이 사망 당시 국방위원회 회의에 참석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테헤란 현지 시각 오전 9시 45분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비롯한 고위 당국자들이 모이는 국방위원회 회의 장소를 집중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테러 정권의 국방 지도부 40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첫 전투기 공습에 이은 추가 공습을 통해 모두 40명을 살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현지호 기자 hyun.jih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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