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수뇌부 무더기 사망…이스라엘 “40명 제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이란 군부의 수뇌부 고위 장성의 사망도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일 이란 국영 IRNA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정예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모하마드 파크푸르 총사령관이 이번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이스라엘 전투기들의 첫 번째 공습 때 이란 수도 테헤란 여러 곳에 모여있던 무사비 총참모장 등 7명이 먼저 사망했으며, 이후 추가 공습에서 모두 40명을 살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으로 이란 군부의 수뇌부 고위 장성의 사망도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일 이란 국영 IRNA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정예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모하마드 파크푸르 총사령관이 이번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또 압돌라힘 무사비 이란 공화국군 총참모장의 사망도 공식 확인됐습니다.
무사비 총참모장 역시 지난해 6월 이란 폭격 시 사망한 모하마드 바게리의 후임으로 임명됐었습니다.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도 이번 공격으로 사망했고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알리 샴카니도 사망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IRNA통신은 이들이 사망 당시 국방위원회 회의에 참석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이란 테러 정권의 국방 지도부 40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날 이스라엘 전투기들의 첫 번째 공습 때 이란 수도 테헤란 여러 곳에 모여있던 무사비 총참모장 등 7명이 먼저 사망했으며, 이후 추가 공습에서 모두 40명을 살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손은혜 기자 (grace35@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트럼프 “이란 지휘부 대거 제거…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
- “유가 100달러 전망까지”…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들까? [잇슈 머니]
-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민간 선박 공격…국제유가 수직 상승 우려
- 전남광주통합법 국회 통과…‘대구경북’ 처리 무산에 여야 ‘서로 탓’
- “돈 있는 어르신은 좀”…지하철 무임·기초연금 기준 바뀔까? [잇슈 머니]
- 5백만 원어치 태극기…“익명 지켜달라”
- 함부로 접근했다 덥석…철창 밖 소녀 낚아챈 동물원 사자 [잇슈 SNS]
- [잇슈 머니] “운동하면 최대 5만 원”…튼튼머니, 병원·약국 결제도 가능
- “107년 전 그날처럼”…도심 곳곳 울려 퍼진 ‘대한독립 만세’
- ‘투잡’은 기본…‘고물가시대’ 청년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