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취임 후 첫 3·1절…순국선열 기리며 '한중일 협력' 방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3·1절 기념일에 내놓을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역대 대통령은 3·1절 기념식 공식 행사에 참석해 불운한 과거 역사를 되새기며 순국선열들을 추모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3·1절 메시지를 통해 일제 식민 침탈의 불운한 과거사를 직시하면서도 한일 양국은 물론 한·중·일 동북아 3국 화합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尹 구속' 작년 국가수반 메시지 공백…사회통합 언급 가능성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3·1절 기념일에 내놓을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역대 대통령은 3·1절 기념식 공식 행사에 참석해 불운한 과거 역사를 되새기며 순국선열들을 추모했다. 아울러 국민 화합을 다짐하는 통합 메시지를 내놓는 경우가 많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과 활약을 되짚는 등 역사적 의미를 국민들과 공유하는 기념사를 고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특히 3·1절 메시지를 통해 일제 식민 침탈의 불운한 과거사를 직시하면서도 한일 양국은 물론 한·중·일 동북아 3국 화합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부터 누적되고 현재 직면한 과제는 함께 풀어내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선 협력이 필요하다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의 연장선상인 셈이다.
한편 지난해 3·1절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여파로 국가수반의 기념 메시지가 나오지 못했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안 인용 선고 전이었지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돼 구금된 상태였다.
eonk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네 기저귀도 갈아줄게"…34세 연하 男제자와 결혼한 60세 日무용수
- 고교생 제자와 '부적절 관계' 미모의 여자 코치…32개 혐의에 美 경악
- 취기 오른 송혜교, 시스루 드레스 입고 깜찍 애교? '반전 매력'
- 모수 '와인 바꿔치기' 폭로 고객 "'바라는 게 있냐' 연락와…식사 제안 거절"
- 자궁 시술 후 손바닥만 한 거즈가 몸속에…제거 안 한 의사는 '무혐의'
- 등산 온 젊은 여성들에게 "이뻐라, 내 애인해도 되겠다"…노인 추태 불쾌
- '180만 유튜버' 말왕, 깜짝 결혼 발표 '상대는 김유경'…"내 아내"
- "돈 받고 음주운전 대신 처벌, 대리 처방도"…톱배우 전 매니저의 폭로
- 이효리 "요가로 내 삶에 혜택 많이 봤다…수업 중 방귀 뀌기도"
- 1억년 전 '크라켄' 있었나…최대 19m 거대 문어 화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