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동혁, 집 5채 실제로 사용...즉각 매각 어려워"
김철희 2026. 2. 28. 14:07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도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공언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당장 매각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여섯 채 가운데 다섯 채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매각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한 채의 경우 오래전 매물로 내놨지만,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에 대해선,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한다면 결국, 정치적 이벤트에 불과할 거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거리 운행 차량 화재 주의..."사전 점검하세요"
- 인천대교 투신 반복..."안전난간 설치 의무화해야"
- "얼굴 뭐냐?" 3·1절 앞두고 독립운동가 조롱 영상 확산
- 그 많은 프로포폴 어디서 구했나?...투약 공범 수사 등 관심
- '공동묘지' 된 지중해...올들어 익사·실종 이주민 벌써 606명
- 유시민 발언에 "사이비·금도 넘어"...정청래는 "노코멘트"
- [속보] '계엄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 기각
- 사흘 연휴 내내 장맛비 온다...모레 새벽 중부 폭우
- '경산 친구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4살 정재환
- 이수지 유튜브 '재선거' 자막 사과...웃기려다 선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