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윤미라 “돈 주고도 못 구해, 100만뷰 터질 정도” 샤넬부터 에르메스 ‘명품’ 릴레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윤미라가 흡연 경험을 전했다.
2월 26일 채널 '윤미라'에는 '구하기 힘든 샤넬 자켓을 모아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미라는 소장 중인 의상들을 직접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봄에는 자켓인 거 같다. 여성그러운. 엘레강스한"이라며 다양한 자켓 소개를 하겠다고 전했다.
윤미라는 과거 젊은 시절 입었던 옷을 입고 여전한 핏을 자랑하는 가 하면, 유물 수준의 명품백을 자랑했다. 발망 자켓부터 한 폭의 그림 같은 돌체엔가바나 백도 눈길을 잡았다.
다음으로 윤미라는 파스텔 톤 샤넷 자켓에 주름 치마를 매치해 나왔다. 제작진은 "이게 대박이다. 올리면 쇼츠 100만 간다"라며 자켓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윤미라는 "평소에는 안 입는다. 스포티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다. 드라마에서나 입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다음 짙은 컬러의 샤넬 자켓에는 블랙 루이비통 백을 매치했다. 까르띠에 반지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새빨간 투피스에는 에르메스백을 들었다. 제작진은 "저 금장은 돈이 있어도 못 구하는 거다"라고 했다. 윤미라는 "나는 로고 없는 백이 더 좋더라"라며 "장인들이 만드는 백 있잖아. 그런 게 더 멋있는 거 같아"라고 취향을 전했다.
그런가하면 윤미라는 패션쇼 와중 "유행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 있어도 나한테 안 맞으면 소용 없다"고 소신을 전했다. 그는 "나이가 들어도 젊게 살아야지. 여배우에 나이가 어디 있냐"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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