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인형 같은 子 하루 돌잔치 사진 공개 “소중한 사람들 축하, 행복”

강민경 2026. 2. 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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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 돌잔치를 끝낸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히라이 사야는 2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돌잔치 무사히 끝났습니다. 와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도 하루와 함께 기록을 남겨 시선을 끈다.

앞서 2월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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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히라이 사야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javascript:submit_form() 배우 심형탁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 돌잔치를 끝낸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히라이 사야는 2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돌잔치 무사히 끝났습니다. 와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 하루 ♥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또 많은 축하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잔치를 치르는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도 하루와 함께 기록을 남겨 시선을 끈다.

앞서 2월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 사야 부부 아들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지금 1년 키워서 이 정도인데 얘 장가는 어떻게 보내"라고 말했다. 하루는 한복을 입었다. 심형탁에 따르면 한복을 입힌 건 사야의 의견이었다. 하루의 돌잔치 사진에 이어 세 사람은 가족사진도 촬영했다.

심형탁은 "박술녀 선생님이 하루 100일, 200일 한복에 돌 한복까지 직접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하루는 좋은 엄마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 번도 아프지 않고 첫돌까지 잘 왔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심형탁은 "난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사야 덕분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난 나이가 많아서 사야와 함께 할 시간이 다른 부부보다 짧을 거라고 했을 때 사야가 시작도 끝도 같이 한다고 했다. 그 말은 나에게 엄청난 힘이 됐다. 사랑한다. 고맙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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