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 드림카 콘테스트 수상작 선정

곽호준 기자 2026. 2. 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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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곽호준 기자 |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5일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형준 토요타코리아 이사는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토요타가 추구하는 개성·다양성의 가치를 연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미래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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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출품…부문별 9명 월드 콘테스트 진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토요타코리아

| 서울=한스경제 곽호준 기자 |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5일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국내 예선에는 총 3396개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평가는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 15세 이하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메시지 전달력과 독창성, 예술성을 기준으로 59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금·은·동상 수상자 9명은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자동 진출한다.

수상자에게는 작품을 활용한 스노우 글로브 트로피와 커스텀 캘린더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선정작 59점은 2월 13일부터 약 2주간 커넥트투에서 특별 전시됐다. 행사장에서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콘셉트 RC카 체험 ▲LED 무드등 만들기 ▲토요타 가주 레이싱 도슨트 투어 등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김형준 토요타코리아 이사는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토요타가 추구하는 개성·다양성의 가치를 연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미래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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