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끝장토론…27일 유튜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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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오는 27일 오후 6시 '부정선거'를 주제로 토론하기로 합의했다고 개혁신당 측이 23일 전했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전 씨에게 토론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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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오는 27일 오후 6시 ‘부정선거’를 주제로 토론하기로 합의했다고 개혁신당 측이 23일 전했다.
이번 토론은 보수 성향 온라인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다.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며, 시간 제한을 따로 두지 않는 무제한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전 씨에게 토론을 제안했다. 이에 전 씨는 수락 의사를 밝히면서 이 대표를 향해 “의원직을 걸어도 좋다”고 했다.
전 씨는 이 대표가 지난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했다가, 지난달 이 대표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김정남 (jung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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