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협박→스토킹→치과 폐업' 이수진, 47kg에도 발끈…"나더러 돼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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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이수진이 스토킹 피해로 인한 폐업과 생활고 고백에 이어, 최근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수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치과에는 반드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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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치과의사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이수진이 스토킹 피해로 인한 폐업과 생활고 고백에 이어, 최근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수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딸이 나더러 돼지라 안 놀아주니 와장창 빼려 한다"는 글과 함께 현재 몸무게가 47.7kg임을 인증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미 저체중에 가까운 수치임에도 딸 한마디에 자극받아 체중 감량에 나선 모습은 팬들의 걱정과 관심을 동시에 사고 있다.
파격적인 행보에 앞서, 그는 지난 1월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며 무거운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이수진은 58살을 맞이하며 버스를 타고 다니고 고양이 치료비를 걱정하게 된 처지를 비관하며 "공중 부양을 하다 땅속으로 꺼져버린 기분"이라고 생활고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수진이 겪고 있는 시련의 중심에는 끔찍한 스토킹 범죄가 있었다. 지난 2024년 6월 감옥에 간 스토커가 보낸 보복 협박 편지와 끈질긴 살해 위협에 결국 운영하던 치과를 폐업해야만 했던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수진의 치과에서 치료를 받던 A씨가 언론에 치료비를 환불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불거진 '진료비 먹튀 논란'에 대해서는 "급히 폐업하느라 환불이 늦어졌을 뿐"이라고 직접 해명하며 환자들에 대한 최선의 조치를 약속했다.
현재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수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치과에는 반드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수진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 후 치과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도 활약해왔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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