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여군 출신이었다‥전역 후 선임과 동업중 대박(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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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6회에서는 화제의 '두쫀쿠'의 창시자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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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6회에서는 화제의 '두쫀쿠'의 창시자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나리 제과장의 매니저로 등장한 인물은 김나리 제과장이 일하고 있는 회사의 대표였다. 그는 본인이 원래 IT 개발자로 근무했었다며 사업 제안을 먼저 한 건 김나리 제과장이라고 밝혔다. "저한테 온라인 판매 쪽을 부탁하고 싶어했다. 그 꼬심에 넘어갔다"고.
두 사람이 알게 된 건 군대에서였다. "나리 제과장이 17년도에 입대했으니 7, 8년 정도 됐다"는 말이 MC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실 두 사람은 해군 부사관 4년 선후임 사이라는 것.
매니저는 "군대에 있을 때도 비행을 기피하는 후배가 있었는데 나리 제과장은 군대에서부터 사이드도 안 까고 소처럼 일한 후배였다. 직무에서 최장 비행 시간도 달성했다. 보면서 얘랑 일하면 굶어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며 김나리 제과장과 동업을 결정한 이유를 전했다.
김나리 제과장은 몇 살에 입대한 거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부터 군인이 꿈이라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입대했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 홈베이킹이 취미였다. 군대에서도 친한 지인들 먹어보게 했다. 너무 맛있다고, 팔아달라고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전역 후 쿠키가게에서 일하게 됐는데 제품 개발을 많이 했다. 제가 만든 디저트로 사랑받기도 해서 제 가게를 차리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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