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 입은 이정현‥현역 직격하듯 "이번 공천은 판 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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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이번 공천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 갈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군복을 떠올리게 하는 웃옷을 입고 공관위 첫 회의에 참석한 이 위원장은 "지금 국민의힘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 등을 겨냥한 듯 "현직 도지사 가운데 당 지지율보다 경쟁력이 낮은데도 아무 고민 없이 다시 나오려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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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이번 공천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 갈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군복을 떠올리게 하는 웃옷을 입고 공관위 첫 회의에 참석한 이 위원장은 "지금 국민의힘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국민이 우리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분명하다"며 "당과 나라가 극도로 어려운데도 현직들은 너도나도 출마를 고민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 등을 겨냥한 듯 "현직 도지사 가운데 당 지지율보다 경쟁력이 낮은데도 아무 고민 없이 다시 나오려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세대가 이번 변화의 주체가 됐으면 한다"며 "청년이 앞에 서고 현장에서 실력을 쌓아온 중장년 세대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정치 구조를 만들자"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찬 기자(mc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2049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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