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문화도시' 고창군, 문체부 성과 평가서 3년 연속 우수

김종효 기자 2026. 2. 19.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고창문화도시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이런 성과를 발판으로 ▲전통예술체험마을 공간 조성 및 활성화 ▲고창형 치유문화예술교육 운영 ▲계절 연계형 치유문화축제 고도화 등 2026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문화도시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체부가 전국의 '법정문화도시' 17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등 총 30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법정문화도시로서 정책 완성도와 실행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 2022년 제4차 문화도시 지정 후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 치유문화도시 고창'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자산을 활용한 치유문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특히 ▲거점공간을 활용한 제3회 치유문화축제 성공적 개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치유문화 프로그램 모델링 개발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이런 성과를 발판으로 ▲전통예술체험마을 공간 조성 및 활성화 ▲고창형 치유문화예술교육 운영 ▲계절 연계형 치유문화축제 고도화 등 2026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3년 연속 우수도시 선정은 행정과 군민이 한마음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고창만의 자산에 치유문화를 더해 주민들의 삶을 보듬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의 내실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