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교통대 통합 합의서 서명.. 교육부에 신청서 제출
허지희 2026. 2. 19. 11:28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오늘(19) 오전 교통대 대학본부에서 통합 합의서 서명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서명은 지난해 12월 부결됐던 충북대 구성원 찬반 투표가 최근 재투표에서 교원과 직원 과반의 찬성으로 가결되면서 성사됐습니다.
두 대학은 교육부 대학 통폐합 심사위원회에 통합 신청서를 공식 제출하게 되며, 교육부 승인을 거쳐 내년 3월 교명을 '충북대학교'로 하는 통합 대학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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