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대국민 투표 5주째 정상…주현미도 “다음 무대 기대”(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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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5주 연속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지키며 준결승 무대까지 감동으로 채웠다.
이날 공개된 대국민 응원 투표 7주 차에서도 홍지윤은 1위를 차지했다.
설날을 맞아 TOP12와 함께 '달타령' 무대로 명절 분위기를 띄운 홍지윤은 준결승 1라운드 '국민트롯대첩'에서 '아버지의 강'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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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홍지윤은 준결승 1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공개된 대국민 응원 투표 7주 차에서도 홍지윤은 1위를 차지했다. 홍지윤은 3주 차부터 7주 차까지 5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독주 흐름을 굳혔다.
설날을 맞아 TOP12와 함께 ‘달타령’ 무대로 명절 분위기를 띄운 홍지윤은 준결승 1라운드 ‘국민트롯대첩’에서 ‘아버지의 강’을 선곡했다. 홍지윤은 “대결 상대가 고참 선배인 만큼 난이도 있는 곡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무대에서 홍지윤은 맑고 깨끗한 음색에 한이 서린 듯한 호소력을 더해 곡의 그리움과 애잔함을 끌어올렸다. 흔들림 없는 고음과 몰입감으로 감동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주현미는 “지난 라운드에서 ‘한 오백 년’을 불렀을 때 깜짝 놀랐다. 지난 라운드에서 보여준 홍지윤의 매력을 잘 이끌어온 것 같아서 다음 무대가 더 기대된다”고 평했다. 홍지윤은 총점 165점(연예인 판정단 110점, 국민 판정단 55점)으로 승리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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