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자강불식’ 메시지로 졸업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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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총장 성경륭)는 12일 교내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이사장상과 총장상, 총동문회장상을 비롯한 교내 포상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원주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등이 수여돼 총 36명의 졸업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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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총장 성경륭)는 12일 교내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1143명, 석사 78명, 박사 13명 등 총 1234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와 내외빈, 졸업생 및 학부모들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이사장상과 총장상, 총동문회장상을 비롯한 교내 포상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원주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등이 수여돼 총 36명의 졸업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거용 상지학원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가족과 교수, 교직원의 헌신이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AI가 일상과 사회 전반을 변화시키는 시대 속에서,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사랑과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성경륭 총장은 “상지에서의 배움은 앞으로 마주할 도전을 이겨낼 힘이 될 것”이라며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서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개인의 성공을 넘어 공동체를 밝히는 상지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2025년 12월 31일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 따르면 상지대의 취업률은 65.1%로 집계됐으며, 이는 강원도 내 4년제 대학 가운데 취업률 2위에 해당한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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