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대통령 오찬회동 '불참' 결정

김도희 기자 2026. 2. 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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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및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청와대 3자 오찬 회동에 불참하기로 했다.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는 오늘 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비서실장은 "(이같은 결정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전달했다"며 "구체적 내용은 장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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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1시간 앞두고…"홍익표 정무수석에 전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및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청와대 3자 오찬 회동에 불참하기로 했다.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는 오늘 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비서실장은 "(이같은 결정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전달했다"며 "구체적 내용은 장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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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의 오찬에 불참해 달라는 최고위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재고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김도희 기자(doit@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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