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아이유 북한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 원…“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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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씨가 북한의 간첩이라는 황당한 소문을 퍼뜨린 유포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2023년 한 아파트 주차장에는 아이유 씨가 북한 일급 간첩이자 정치권 비리에 연루됐다는 내용의 유인물이 뿌려졌는데요.
아이유 씨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른바 아이유 간첩설을 유포한 이에게 최근 법원이 500만 원의 벌금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유 씨에 대한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이는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액 3천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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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씨가 북한의 간첩이라는 황당한 소문을 퍼뜨린 유포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2023년 한 아파트 주차장에는 아이유 씨가 북한 일급 간첩이자 정치권 비리에 연루됐다는 내용의 유인물이 뿌려졌는데요.
아이유 씨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른바 아이유 간첩설을 유포한 이에게 최근 법원이 500만 원의 벌금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이유 씨가 중국인이라는 등의 허위 주장을 펼치고 성희롱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요.
아이유 씨에 대한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이는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액 3천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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