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금융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나눔 실천
강류나 2026. 2. 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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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11일 4개 금융회사(KB국민은행·하나증권·신한라이프·삼성카드) 대표들과 함께 망원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나눔 활동을 했다.
이날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금융회사 대표들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공동 마련한 후원금 5천만원으로 전통 간식·장류 등 장을 보고 이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나눠줬다.
금융회사 대표들도 전통시장과 지역사회에 다시 활력이 돌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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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금융사, 2026 설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 (왼쪽부터)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이환주 국민은행 은행장,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 김은종 망원시장 상인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금융감독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yonhap/20260211130839887aqqr.jpg)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감독원이 11일 4개 금융회사(KB국민은행·하나증권·신한라이프·삼성카드) 대표들과 함께 망원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나눔 활동을 했다.
이날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금융회사 대표들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공동 마련한 후원금 5천만원으로 전통 간식·장류 등 장을 보고 이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나눠줬다.
이 수석부원장은 "오늘 나눔 활동이 시장 상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돼 모두가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융회사 대표들도 전통시장과 지역사회에 다시 활력이 돌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new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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