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우수상 수상

서민지 2026. 2. 11. 0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AI 크리에이티브(AI 비주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표현 방식과 아시아 특화 증권사로서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상 비주얼뿐 아니라 음원 제작 과정에도 생성형 AI가 활용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 유안타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AI 크리에이티브(AI 비주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매년 우수한 데이터 전략과 디지털 광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표현 방식과 아시아 특화 증권사로서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란 용의 전설'은 모험을 통해 유안타증권의 힘을 얻은 '파란 용'이 에너지를 세상에 나눈다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8월 종합광고대행사 마제스타지가 제작했으며, 공개 이후 온라인 누적 조회수 약 76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비주얼뿐 아니라 음원 제작 과정에도 생성형 AI가 활용됐다. 유안타증권의 CM송인 '올라타 유안타'를 영상 콘셉트에 맞게 웅장한 분위기로 편곡 및 개사를 진행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AI 기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확장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