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최···2월 12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이태우 2026. 2. 1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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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이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연합전은 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예술 대학을 가진 대구권의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영남대 미술대학 출신 청년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대구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술대학을 보유한 지역으로, 매년 200여 명의 예비 작가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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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대구미술협회

'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이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연합전은 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예술 대학을 가진 대구권의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영남대 미술대학 출신 청년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2026년 전시의 제목은 '빛을 향해 나아가다'로 좌절을 견디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청년 작가의 태도를 담았습니다.

모두 107명의 청년 작가가 참여해 회화, 판화, 사진, 영상, 조각, 설치 등 2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아카이브 특별전'을 마련해 역대 출품 작가 중 활발하게 활동 중인 18명의 작품을 보여줍니다.

대구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술대학을 보유한 지역으로, 매년 200여 명의 예비 작가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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