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철원군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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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중학생들이 참가하는 철원군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가 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호주에서 개최된다.
철원군은 5일 철원군 철원군 갈말게이트볼장에서 호주 퀸즐랜드 주로 출발하는 철원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의 출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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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 중학생들이 참가하는 철원군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가 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호주에서 개최된다.
철원군은 5일 철원군 철원군 갈말게이트볼장에서 호주 퀸즐랜드 주로 출발하는 철원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의 출정식을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립학교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원어민 영어수업을 수강하는 등 실생활 중심의 영어 학습과 학교생활 체험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은 캠프기간 동안 홈스테이에 머물며 호주의 일상과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문화 사회인 호주의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주요 지역 방문과 역사·문화·환경 체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철원군은 청소년들이 단기간의 어학연수를 넘어 ‘현지에서 생활하며 배우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캠프 운영 전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생활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출국 전 사전 교육을 통해 현지 생활수칙과 안전·보건, 의사소통 방법 등을 안내하고 현지에서도 학생들의 생활 적응을 세심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국제 영어캠프가 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철원군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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