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 석권…윈저 17년 ‘골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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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위스키 품평회인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WWA)'에 출품한 3개 제품이 모두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윈저 17년의 골드 수상을 비롯해 전 라인업이 WWA에서 입상한 것은 윈저의 블렌딩 기술력과 정통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국내 위스키 시장 내 윈저의 독보적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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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105638416vjcy.png)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는 세계 최고 권위의 위스키 품평회인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WWA)’에 출품한 3개 제품이 모두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WWA는 전 세계 위스키를 대상으로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리는 저명한 대회다. 이번 2026 WWA에서 윈저 17년은 ‘골드(Gold)’ 메달을 수상했다. 윈저 21년과 12년은 전년에 이어 ‘브론즈(Bronze)’ 메달을 획득했다.
윈저 17년은 2000년부터 2016년까지 17년 연속 국내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바닐라와 카라멜의 부드러움을 베이스로, 섬세한 과일 향과 오크통 숙성에서 나온 은은한 우디함이 조화를 이룬다.
함께 입상한 윈저 21년과 윈저 12년은 각각의 개성을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로 주목받았다. 윈저 21년은 21년 이상 숙성된 희귀 원액을 엄선해 정교하게 블렌딩한 제품이다. 윈저 12년은 사과 향과 과일 풍미 덕에 위스키 입문자도 부담 없는 부드럽고 대중적인 매력을 지녔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윈저 17년의 골드 수상을 비롯해 전 라인업이 WWA에서 입상한 것은 윈저의 블렌딩 기술력과 정통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국내 위스키 시장 내 윈저의 독보적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윈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해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윈저 21년 적마 에디션’ 설 선물 세트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주요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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